* 요한복음 강해(148) ▶ 받은 사명대로 살려면(02 - 요한복음 21:20-23) 2차 대전 때! "히틀러는 600만의 유대인을 학살하고,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갔지만, 독일교회는 이를 책망하기보다 옹호하거나 침묵"하였습니다. 이에 "1939년! 미국에 있던 본회퍼는 고국에 공의를 선포하려는 사명감을 가지고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당시 "미국의 많은 독일 신학자들이 본회퍼를 만류했지만, 본회퍼의 답은" 이랬습니다. "만일 지금 내 동포와 함께 시련을 당하지 않는다면, 나는 종전 후! 독일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재건하는 일에 참여할 권리를 잃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본회퍼는 독일 교회를 재건하려고 복음과 공의를 선포하다 39세에 교수형으로 순교"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 외모가 다르듯..